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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천대,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통과, ‘자율개선대학’ 선정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578
작성일 2018-06-20 1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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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통과,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정원감축 없이 교육부 재정지원 받는다

 



   우리대학이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기본역량진단을 통과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가천대는 정원감축없이 2019년부터 2021까지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기본역량진단은 지난 2015년 추진된 대학 구조개혁평가를 대체하는 평가로 대학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학 발전을 지원하고 부실 대학을 가려낸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교육부는 평가 결과가 우수한 대학을 '자율개선대학'으로 부실한 대학은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지정한다. 자율개선대학은 정원 감축을 대학자율로 맡기고  대학별 연간 30~90억원의 일반재정도 지원한다. 반면 역량강화대학은 정원을 줄여야 하고 재정 지원도 일부 제한을 받는다. 이보다 부실한 재정지원 제한대학은 정부 모든 지원이 중단된다.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지난 3월부터 일반대 187개교(산업대 2개교 포함), 전문대 136개교 등 총 323개교를 대상으로 정량, 정성지표를 함께 활용하여 평가했다. 이 가운데 일반대 27개교, 전문대 3교는 종교나 예체능 계열 위주이거나 편제 완성 후 2년이 되지 않는 등 특수한 사유로 진단에서 제외됐다.


 가천대를 비롯한 일반대 120개교(64%), 전문대 87개교가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1단계 평가를 통과했으며 통과하지 못한 86개교(일반대 40개교, 전문대 46개교)는 2단계 진단을 받는다.
 

 

 2단계 진단은 오는 7월 11일(일반대), 12일(전문대)까지 대상 대학으로부터 보고서를 받아 서면 및 현장 진단 형태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대학에 대해서는 전공 및 교양 교육과정이나 지역사회 협력·기여 등에 대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통해 대학의 지속 가능성을 정밀 진단한다. 이들 대학의 1·2단계 결과를 합산해 권역구분 없이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Ⅰ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Ⅱ 등으로 나눠 선정된다. 교육부는 대학별 부정·비리 사건 경중에 따라 3단계로 구분, 감점한 뒤 8월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천대 이길여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대학통합, 학사교육과정 전면 개편, 융합교육 강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혁신의 결과” 라며 “지속적인 교육혁신을 통해 사회가 필요한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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